상상하는대학, 상지 / CATCH YOUR DREAM
□ 앵커사업단(단장 김소형) R&BD본부(본부장 임성돈)와 바이오헬스인허가인재양성센터(센터장 신은희)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원주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상설전시장에서 열린 ‘제22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 2026)’에 공동 참가했다.
□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한 이번 전시회에서 앵커사업단은 B106 부스에 공동홍보관을 마련하고, 지역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과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성과 확산,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 공동홍보관에서는 앵커사업단의 주요 사업 성과와 함께 바이오헬스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신태호 연구교수는 바이오헬스 산학연공동기술개발과제의 연구 내용과 주요 참여기업을 소개하며 지역 기업과의 기술 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했다.
□ 정한 연구교수는 VR을 활용한 의료기기 기술문서 작성 지도를 비롯해 바이오헬스인허가인재양성센터의 특화 사업과 교육과정을 안내하며 의료기기 인허가 분야의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 이와 함께 홍보관에서는 ▲강원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및 G-TREE 미래인재 양성사업 ▲지·산·학·연·병 G-TECH 브릿지 네트워킹 세미나 ▲의료기기 시장진입 전략 직장인 교육과정 및 멘토링 ▲AI·VR 기반 의료기기 인허가 기술문서 실무 체험 ▲산학협력 기업 맞춤형 상담 ▲대학생 의료기기 기업 인턴십 운영 등 산업계와 학생,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 공동홍보관에는 이틀간 총 345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앵커사업단의 주요 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 특히 전시회 둘째 날인 4일에는 송기헌 국회의원(강원 원주시 을)이 공동홍보관을 찾아 지역 발전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힘써 온 앵커사업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소형 앵커사업단장은 송기헌 의원에게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성과와 바이오헬스 인허가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고, 대학과 지역기업의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한 원주시 바이오헬스산업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 김소형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GMES 2026 참가를 통해 대학과 지역 바이오헬스 기업 간 협력 성과를 널리 알리고, 현장 맞춤형 인허가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기반을 더욱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밀착형 산학협력을 확대하고, 지역 바이오헬스 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