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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탐색캠프 운영대학 선정, 한의대 소외지역 학생지원
  • 작성자이주엽
  • 조회수145
  • 2021-04-08
  • ▢ 상지대 한의대‘2021년 대학 진로탐색캠프 운영대학’으로 선정 ▢ 소외지역 중·고등학생 대상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 한의대 입학정원 15% 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 올해 농어촌특별전형 신설 3명 모집, 지역대학 역할 다하기 위해 노력 □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학장 유준상)은 한국과학창의재단 공모사업인 ‘2021년 대학 진로탐색캠프 운영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중학생 및 읍‧면지 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탐색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 대학 진로탐색캠프 운영사업은 진로체험 인프라가 잘 갖춰진 대학을 활용 해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소외지역 학생 들의 진로체험 격차 문제를 완화하고자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모 하는 사업으로 권역별로 전국 28개 대학이 선정되었으며, 강원‧충청권에서는 상지대를 비롯하여 7개 대학이 선정되었다. □ 이번 사업은 한의사를 비롯한 의료인의 진로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가 증 대되는 상황에서 한의학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한의사로서의 진로 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한의과대학 교수, 현직 한의 사, 그리고 한의대 재학생들이 참여하여 기초한의학 강의 및 실험, 진료 체 험 및 실습, 진로상담 멘토링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 ‘한방(韓方)에 이해하즈아~’라 이름붙여진 진로탐색 캠프는 하계방학 기 간을 이용하여 총 4회차에 걸쳐 160명의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 시되며, 회차별로 온라인 1일, 오프라인 1일로 구성된다. 캠프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행사장소에 대한 지속적인 소독을 실시하며, 발열 및 의심증상 모니터링 역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주요 권역별로 전세버스를 운행하여 참가자들의 학교이동 및 귀가를 지원한다. □ 사업 책임자인 한의대 우연주 교수는 “정보가 부족했던 소외지역 학생들 현직 한의사와 한의대생과의 멘토링을 통해 장래희망을 구체화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이번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보다 많은 소외 지역 학생들에게 기회를 확대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은 입학정원의 15%에 해당하는 9명을 수시모집의 지 역인재전형으로 선발하고 있으며, 특히 2022학년도에는 3명의 농어촌특별전 형을 신설하는 등 꾸준히 지역협력을 증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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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환경미화원 일동, 십시일반 기금 모아 대학에 전달
  • 작성자신연수
  • 조회수244
  • 2021-04-05
  • 상지대학교 생활협동조합 소속 환경미화원 일동, 발전기금 200만원 기탁 교내를 청소하며 수집한 폐지와 고철 등의 재활용품 매각대금으로 재원 마련 상지대학교는 생존의 터전이자 희망을 일구어 온 곳.. 교내 구성원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 선사 상지대학교 생활협동조합(이사장 공제욱) 소속 환경미화원 일동이 대학발전기금으로 200만원을 전달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이들은 교내를 청소하며 수집한 폐지와 고철 등을 판 대금을 모아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대학에 기부한 것이다. 교내 치악관 환경미화를 담당하고 있는 김순희씨는 "상지대에서 1989년부터 근무를 시작해 어언 32년째다. 이곳은 내 생존의 터전이자 자긍심을 갖고 희망을 일구어 온 곳" 이라고 말하며, "최근 코로나19 여파와 학령인구 감소로 대학 재정 상황이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 고 밝혔다. 5일 오후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한 정대화 총장은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해 힘써 주시는 미화원분들께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발전기금까지 기부해 주시니 더욱 감사할 따름" 이라며 "모든 기금이 소중하지만 이 기금은 액수와 관계없이 특별히 더 귀하고 큰 가치가 있는 기부인 만큼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 고 전했다. 상지대학교와 상지대학교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은 환경미화원 노동자의 고용불안과 처우 문제를 조금이나마 개선하기 위해 2019년부터 미화원 전원의 고용을 승계하고 생활협동조합 소속 정규직 직원으로 채용하였으며, 대부분이 고령임을 감안하여 정년을 65세로 연장하는 등 대학 재정 악화로 비용 절감에 나선 타 대학과는 다른 행보를 보이며 사회적 목적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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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산림조합과 산림,조경분야 업무협약
  • 작성자이주엽
  • 조회수293
  • 2021-03-31
  • □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와 원주시산림조합(조합장 조두형)은 31일 대학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6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산림, 조경 분야등의 인재양성 및 기관 상호간의 공동발전 방안을 도모하고자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식에는 상지대학교 정대화 총장 이하 공제욱 교육부총장, 방정균 사회협력부총장 등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원주시산림조합 조두형 조합장, 장용섭 전무, 원광이 지도상무 등 관계자가 함께 자리했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 조경 분야의 설계, 시공 및 기술력 제공과 학생의 현장실습, 인턴쉽 등의 운영 그리고 산학연계 교육과목 신설 등에 합의하였다. □ 정대화 총장은 “상지대는 사회협력을 중요한 가치로 삼아 대학운영 전반에 적용하고 있다”며“산림조합과의 협약을 통해 대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두형 조합장은 “금번 협약을 통해 원주지역을 푸르름이 가득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상지대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상지대 산림과학과는 1973년 임학과로 출발하여 강원도내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산림관련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에 다수의 동문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환경조경학과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창조 및 생태환경분야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교과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상지대 HRD직업능률혁신원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조경기사 및 조경기능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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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기계공업고와 MOU 체결
  • 작성자이주엽
  • 조회수166
  • 2021-03-29
  • □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와 태백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문명호)는 29일 오전 대학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미래 국방산업 및 군사분야 교육과정 연계 발전방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식에는 상지대학교 정대화 총장 이하 공제욱 교육부총장, 방정균 사회협력부총장 등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태백기계공업고등학교 문명호 교장, 허성범 교감, 장성률 교육행정실장, 김평영 전문부장 등 관계자가 함께 자리했다. □ 정대화 총장은 “상지대학교는 강원도 유일한 4년제 종합대학 내 군사학과를 운영 중으로 금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향후 군 특성화 고교와 연계하여 교육과정 개발 및 관련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명호 태백기계공업고등학교 교장은 “강원지역 내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태백기계공고는 특성화 고교로서 마이스터고 전환을 계획 중이며 향후 군 특성화 제도를 발전시켜 방위산업 특성화 고교로 추진을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1951년 개교한 태백기계공고는 자동화기계과, 특수기계과, 전기과, 자동차과, 군 특성화부를 두고 있다. 군 특성화부는 국방부에서 시행 중인 군 특성화 제도(e-MU)를 통해 군 주특기와 전문 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국방부 인가 교육과정이다. □ 현재 전국에 35개 학교 55개 학급이 군 특성화 교육과정으로 지정되어 지역대학(e-MU)과 연계해 기술과 학위 취득, 군 복무 해결과 취업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 이와 함께 상지대학교 군사학과 학과장으로 재직 중인 최기일 교수는 “앞으로 산-학-연-관-군 협력의 범위와 영역을 넓혀 국방 및 군사분야 활발한 연구와 활동으로 군 발전에도 함께 기여한다는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 교수는 태백기계공고 발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추천되어 국방 특성화 추진계획에 대해 자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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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태백시 지역일자리 컨설팅 기관 선정
  • 작성자이주엽
  • 조회수269
  • 2021-03-25
  • □ 상지대학교(정대화 총장)는 최근 태백시와 함께 공동 추진한 고용노동부·노사발전재단의 공모사업인‘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작년 원주시에 이어 2년 연속 컨설팅 사업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은 노사민정의 사회적 협의를 토해 지역의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자치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공모하는 사업으로 2021년 태백시와 컨소시엄으로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컨설팅을 수행하게 된다. □ 이번 사업은 석탄산업의 쇠퇴로 인해 대체산업이 필요한 태백시가 최근 미래성장동력으로 역점을 갖고 추진하고 있는 ‘웰니스항노화 특화산업’ 및 중진공, 강원랜드 등이 지원하는 ‘강원도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을 유치하여 노사민정이 협력, 상생할 수 있는 태백형 신규 일자리 창출 모델을 만들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 본 사업의 책임연구원을 맡게 된 상지대학교 호텔컨벤션경영학과 이재형교수는‘이번 사업을 통해 태백시가 노사민정이 하나 되어 석탄산업 쇠퇴에 따른 고용위기를 극복함은 물론,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항노화 웰니스관광 및 청년 강소기업의 성장기반을 창출하여 미래 지속 가능한 태백시 노사상생형 일자리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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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관리공단과 업무협약, 재난안전특공대 등 운영
  • 작성자이주엽
  • 조회수197
  • 2021-03-22
  • □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 충청강원권 교육기부 지역센터(센터장 이제원교수)와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은 한국광해관리공단에서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22일 체결했다. □ 협약식에는 남상용 광해관리공단 경영전략본부장, 이제원 교육기부센터장 등 각 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 이날 두 기관은 ▲충청·강원권 학생들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 각 협약 기관의 우호증진 및 교육발전 ▲ 교육기부 문화 활성화 등을 협약했다. □ 특히 광해관리공단은‘찾아가는 과학안전교실 진로체험, 재난안전특공대’ 등 양질의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폐광지역 학교뿐만 아니라 소외지역 학교에 제공해 학생들의 광해에 대한 이해와 관련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 한편, 교육기부 프로그램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으로 충청강원권 교육기부 지역센터가 충청·강원권 학생들에게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굴하는 역량 개발 프로젝트이다. □ 충청강원권 교육기부 지역센터는 지난해 교육기부 모델학교로 6개교를 운영하고 교육기부 기관, 기업, 기부자, 대학 등이 제공하는 우수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3000여명의 학생에게 지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