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POPUP ZONE
POPUP ZONE
닫기

상지대학교

닫기
상지대학교 상상하는대학, 상지 / CATCH YOUR DREAM
게시물 검색
이미지 없음
군사학과 최기일교수, 與 국방안보특위 부위원장 임명
  • 작성자이주엽
  • 조회수98
  • 2021-01-18
  • - 민주당 국방안보특위 부위원장, 인재영입 출신 최기일 상지대 교수 - ❍ 지난주 11일 월요일 오전 9시, 국회 본청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제58차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방안보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및 위원 임명안에 대한 안건을 의결했다. ❍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지난해 9월 18일 더불어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장으로 연임된 황기철 창원진해 지역위원장(현 국가보훈처장)과 이철휘 포천/가평 지역위원장(예비역 육군대장)이 공동위원장에 지명된데 이어 최기일 상지대학교 교수가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 이낙연 당대표 체제의 더불어민주당 국방/안보 분야 컨트롤타워인 국방안보특위에 제21대 총선에서 헌정 역사상 최초로 방산전문가이자 청년으로 영입된 최기일 교수(인재영입 11호)가 합류하면서 내년 3월 예정된 차기 제20대 대선을 대비한 민주당 국방안보 정책공약 밑그림 설계 행보에도 속도가 붙게 됐다. ❍ 현재 상지대학교 군사학과 학과장으로 재직 중인 최기일 교수는 국내 방위사업학 1호 박사로 국방대학교 교수, 건국대학교 겸임교수, 미드웨스트대학교 겸임교수 등을 거치면서 국내 방위산업 분야 독보적인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 민주당 국방안보특위는 이달 말, 제1차 전체 위원회의 및 조정위원회를 온라인 화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첫 회의에서 부위원장에 임명된 최기일 교수의 발제로 “현 문재인 정부의 국방안보 추진정책 점검과 미래 국방을 위한 새로운 담론”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 한편, 민주당 국방안보특위 황기철 공동위원장이 국가보훈처장으로 임명됨에 따라 이철휘 위원장 단독체제로 공식 출범하면서 수석최고위원인 김종민 의원을 고문으로 추대했다. ❍ 더불어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회는 국방/안보 분야 교류, 협력 이외 조사 연구, 정책 수립과 관련부처 협의 및 조율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실질적인 당내 국방안보 정책 싱크탱크다.
이미지 없음
문화콘텐츠학과 구본준 동문 아시아문예대상 수상
  • 작성자이주엽
  • 조회수273
  • 2021-01-15
  • □ 상지대 문화콘텐츠학과를 졸업(2020년)한 구본준 영화감독 겸 시나리오 작가가 지난 12월 19일 아시아문예대상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등이 주관한 제15회 대한민국 아시아문예대상 영상제작부문에서 대상(국회 교육위원장 상)을 수상했다. □ 문화 예술 등 여러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는 인재를 발굴,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아시아문예대상을 수상한 구본준 감독은 지난해 10월 <2020 연수구 SNS 3분 영화제>에서“대리기사”라는 작품으로 집행위원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구본준 감독은 재학시절인 2018년 <제1회 상지대학교 100초 영화제>에서“First Step”이라는 작품으로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구 감독은 2014년 간호학과로 입학하였지만 영상 제작 및 콘텐츠 개발을 위해 문화콘텐츠학과로 전과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 그는 재학 중에 영상제작 프로덕션을 설립하였고, 지난 12월 ㈜맘컷(마음에 드는 한 컷 이라는 의미)으로 회사를 확장하였다. ㈜맘컷은 스토리가 있는 광고(드라마타이즈 광고)를 제작하고 있으며, 유명 미용실 체인의 연속 광고를 제작하여 수익을 4배 이상 올리는 등 신진 감독으로 업계에 유명세를 키우고 있다.
이미지 없음
사회적경제학과, 제3회 리빙랩과 젠더포럼 in 원주 개최
  • 작성자이주엽
  • 조회수108
  • 2021-01-14
  • ▢ 상지대학교 사회적경제학과(학과장 김형미)와 협동사회경제연구원이 주관한 <제3회 리빙랩과 젠더 포럼 in 원주>가 ZOOM 웨비나로 1월 12일 열렸다. ▢ 지난해 9월, 전국에서 활발하게 진행되는 리빙랩 활동 중 여성들의 활동과 연구에 초점을 둔 첫 번째 리빙랩과 젠더 포럼이 서울에서 열린 후, 11월 경남 마산에서 두 번째 포럼이 열리고, 이어 상지대에서 제3회 포럼이 개최된 것이다. ▢ 이번 포럼은 방정균 대외협력처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어 사회적경제와 생활운동에서의 여성 리더십,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는 주제를 다뤘다. ▢ 발표는 신하영 다양성임팩트연구소 소장, 양진운 연세대 미래캠퍼스 교수, 토론에 권현지 원주 공동육아 소꿉마당 어린이집 교육이사, 김소민 농업회사법인 일구팔삼 대표, 김유미 원주아이쿱 이사장, 우순자 원주생협 이사장, 임소연 숙명여대 교수, 조성기 원주한살림 이사장이 참여했다. 디지털 사회혁신과 젠더 분야 연구자이자 실천가인 신하영 소장은, 지역사회혁신의 현장에서 여성들의 참여와 리더십의 고도화에 필요한 과제를, 양진운 교수는 춘천 석사천의 소셜 리빙랩 사례인‘리틀 포레스트’를 통한 지역사회와 주민의 변화를 발제로 풀었고, 원주 3대 생협의 이사장들은 여성 조합원들이 대부분인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 조합원 활동이 지역문제해결을 위한 활동으로 이동, 전환할 가능성을, 권현지 이사는 원주시 서곡 마을에서 공동육아와 부모들의 관계망을 만들어가는 사례, 귀농인 김소민 대표는 농촌의 어르신과 청년들에게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낸 실천사례를, 임소연 교수는 젠더 연구자의 관점에서의 소견을 밝혔다. 토론은 국내에서 리빙랩의 저명한 연구자이며 전파자인 송위진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을 맡고, 성지은 한국리빙랩네트워크 PD가‘리빙랩과 젠더포럼, 2021년 포부와 전망’이란 제목으로 총평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가 됐다. ▢ 이 포럼은, 상지대학교 사회적경제학과 및 협동사회경제연구원, 원주여성인력개발센터, 위드커뮨협동조합, 그리고 원주 시내 3개 생협인 원주생협, 원주아이쿱, 원주한살림과 한국리빙랩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상지대학교와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 후원하여 진행되었으며, 35명이 실시간 접속하고 사회적경제 인터넷 언론인 <이로운넷>과 <라이프인>에서 취재했다.
이미지 없음
중국 운남농업대학과 온라인(Zoom)으로 MOU체결
  • 작성자이주엽
  • 조회수115
  • 2021-01-08
  • □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와 중국 운남농업대학교(총장 성 군)간의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1월 8일 오후 2시 개최됐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로 상호방문 협약이 아닌 온라인(Zoom)으로 진행됐다. □ 이날 협약식에는 정대화 총장과 공제욱 교육부총장, 정의용 사회협력부총장, 임용규 교육연구처장, 조 우 입학홍보처장, 방정균 대외협력처장, 유해준 국제어학원장 및 류동표 산림과학과장, 윤태경 산립과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고, 운남농업대학교에서는 성 군 총장과 조락정 부총장, 이영매 국제교류처장, 유 연 국제학원 당서기, 주휘순 국제학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 협약을 통해 상지대의 산림과학과와 운남농업대 산림전공은 3+2(3년은 본교, 2년은 협정교에서 수학) 편입학 과정을 추진하기로 하였고, 편입학을 위한 한국어 교육 과정을 운남농업대에 설치하기로 협약했다. 또한 양교는 교수의 상호 방문을 통해 능력 개발을 위한 각종 교육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 정 총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있지만 해외 대학과의 학생 및 연구 교류 협력을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며, “기존에 구축한 교류협력의 경우도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미지 없음
채원 심단효 작가, 〈봄의 꿈〉 회화 작품 기부
  • 작성자신연수
  • 조회수123
  • 2021-01-06
  • 채원 심단효 작가(사회복지과 19)가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에 개인 회화 작품을 기부했다. 상지대학교는 1월 6일 오후 3시 30분 본관 2층 총장실에서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기부자 채원 심단 효 작가와 정대화 총장, 정의용 사회협력부총장, 방정균 대외협력처장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축 년 새해 첫 기부 전달식을 개최했다. 2019년 상지영서대 사회복지과(야)에 입학해 재학 중인 심 작가는 2008년 작품활동을 시작으로 꾸준한 개인전과 문인화·서양화 부문의 각종 미술대전에서다수의 입상 성적을 거두었으며, 2020 서예문인화대전·통일명인미술 대전 초대작가전에서는 이수성 전 국무총리상을 받는 등 화가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져왔다. 기부 작품인 ‘봄의 꿈’은 동네 주변 대나무숲에서 숨바꼭질하며 뛰어놀던 어린 시절의 정겨운 기억을 회상하며 그리기 시작했다. 언제나 여유로운 모습으로 길잡이가 되어주던 황금달팽이는 작가 다수의 작품에도 등장한다. 기나긴 예술 활동의 길을 걸어갈 자신의 모습을 작은 초승달에 비유하였으며, 봄의 시작을 알리는 화사한 꽃망 울은 행복을 꿈꾸는 삶을 의미한다. 심 작가는 “봄이 오면 설렘과 기대감을 안고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시작하는 것처럼 모교의 앞날이 봄과 같이 화사하고 밝게 피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봄의 꿈’이라는 작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 총장은 “새해를 맞아 새로운 시작이라는 좋은 뜻을 품고 있는 작품을 기부해 주시니 더욱 감사드린다.”고 화 답하며, “2021 신축년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속에서 대학발전의 한 축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