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층적 갈등시대 포용사회와 공동체 재생을 선도할 문화중개 융합인재 양성
부산·오사카·교토 일원에서 ‘선상인문학 in Japan’ 한국 대학생들이 조선시대 조선통신사와 같이 한국과 일본 바다를 오가며 연대와 포용의 정신을 탐방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HUSS 포용사회 컨소시엄이 주최하고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가 주관한 ‘HUSS 포용사회 Annual Conference-선상인문학 in Japan’이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부산과 오사카·교토 일원, 그리고 선상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대학교, 대구대학교, 상지대학교, 서강대학교가 함께 참여했다. HUSS 포용사회 컨소시엄은 지난해 교육부의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사업에 선정된 이후, 학생들의 사회문제 해결 역량과 포용적 리더십 함양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도 이러한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번 ‘HUSS 포용사회 Annual Confe...
2026 02 10- 인천대·서강대·대구대·국립부경대와 ‘포용사회’분야 컨소시엄 구축 - 다층적 갈등시대, 공동체 회복·포용적 정책 구현 혁신 모델 제시 상지대학교(총장 성경륭)가 인천대학교를 주관으로 서강대, 대구대, 부경대 등과 함께 참여한 연합 컨소시엄이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컨소시엄은 ‘다층적 갈등 시대, 포용사회와 공동체 재생을 선도할 문화중개 융합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3년간 총 87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상지대는 강원권 대표 참여대학으로서 지역성과 학문적 특성을 반영해 포용사회 구현을 위한 실천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네트워크형 연합성 독립학부’ 체제 도입이다. 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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