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하는대학, 상지 / CATCH YOUR DREAM
□ 상지대 미디어영상광고학과 이희복 교수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 이 교수는 광고 현업에서의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방송광고 정책 연구에 지속적으로 차여하며, 바람직한 방송광고 제도 도입과 제도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표창을 받았다. 특히 ▲가상광고 및 간접광고 도입 ▲ 중간광고 재허용 ▲방송광고 유형 단순화 ▲방송광고 네거티브 규제 개선 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를 통해 방송광고 산업과 정책, 학술 분야의 균형 있는 발전에 힘써 왔다.
□ 2025년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광고정책 연구반에 참여해 방송광고 규제 개선 방안을 도출했으며, 이를 통해 광고‧방송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품목 규제, 시간대 규제, 거래 규제 등 방송광고 관련 주요 정책 결정 과정에서도 시대적 변화에 부합하는 제도 정비를 위해 연구와 자문 활동을 이어왔다.
□ 이 교수는 광고회사 오리콤과 MBC 애드컴에서 근무했으며, 한국광고PR실학회 회장, 한국광고학회 및 한국광고홍보학회 이사, 공익광고협의회 위원, 공공기관 경영평가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OOH광고학연구 편집위원장,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 사무총장, 남양주시 도시브랜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주요 저서로는 2025년 ‘정부광고와 광고정책’, ‘AI시대 미디어광고 정책 연구(공저)’, ‘광고비평’ 등이 있으며, 이번 표창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정책 연구와 자문 활동을 통해 방송미디어산업과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성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