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POPUP ZONE
POPUP ZONE
닫기

상지대학교

닫기
상지대학교 상상하는대학, 상지 / CATCH YOUR DREAM
게시물 검색
이미지 없음
녹색 환상 버러야, 신재생에너지보다 원전 유용
  • 작성자김근주
  • 조회수4
  •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 대한민국을 다시 뛰게 하라 홍석우·윤상직 前 장관 제언 “탈원전 정책은 이념적 편향이 가져온 명백한 정책 실패입니다. 뒤틀어진 에너지 정책을 안보 관점에서 재정립해야 합니다.” 윤상직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8일 탈원전으로 대표되는 문재인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비판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예정대로 신한울 1·2호, 신고리 5·6호기만 이번 정부에서 정상 가동됐어도 전기요금 상승 요인의 상당 부분을 상쇄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10조원 흑자 나던 한국전력을 20조원 적자 회사로 만든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비판했다. 윤 전 장관은 재임 시절 원전 비리로 시끄러울 때도 “제조업 중심의 한국 현실을 감안할 때 신재생에너지보다는 원전이 유용하다”며 원전산업을 옹호했다. 그는 “이제는 주 52시간 노동, 탈원전 등 국가 경제를 대상으로 한 실험을 중단할 때”라고 강조했다. 상지대 총장으로 재직 중인 홍석우 전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차기 대통령에게 인구·대학·연금 등 인기 없는 중장기적 이슈를 중점적으로 다뤄주길 당부했다. 홍 전 장관은 “인구 문제가 산업, 대학, 지역균형 등 전 영역에 파급력이 크다”며 “하지만 역대 어느 정부도 이 문제를 국가 아젠다로 다루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대통령이 현안에 몰두하면서 먼 미래를 내다보고 정책 설계를 해야 할 인구·에너지 문제 등에 소홀했다는 게 그의 진단이다. 그는 “임기 내에 해결하려는 조급증을 버리고 장기 과제를 대통령이 직접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홍 전 장관은 산업정책과 관련해선 “규제 혁파가 유일무이의 답”이라며 “기업에 자율권을 주는 게 우선”이라고 했다. 이어 “규제 개혁을 위해선 공직자들이 책임행정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주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신(新)정부 조직개편에 대해선 두 전임 장관이 모두 부정적인 의견을 냈다. 윤 전 장관은 “실익이 없는 조직개편보다는 정부 출범과 동시에 각종 현안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진용을 짜는 게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홍 전 장관도 “조직개편을 통해 새로운 정책을 추진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주객이 전도된 잘못된 생각”이라며 “정부 조직도 미국처럼 큰 틀을 유지해 가는 게 더 낫다”고 조언했다. 이지훈 기자 lizi@hankyung.com 출처 : 한경경제(03.08) "녹색 환상버려야... 신재생에너지보다 원전 유용"
이미지 없음
여야 대선 후보 제조업 규제 개선 한 목소리(종합)
  • 작성자김근주
  • 조회수3
  •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여야 유력 대통령 선거 후보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규제 합리화·개선 약속과 함께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 추진을 공언했다. 한국산업연합포럼(KIAF)이 24일 ‘300만 제조인 초청 제조업 위기 진단과 도약을 위한 대통령 후보 정책토론회’ 를 개최했다. 대선 후보들은 제조업 강국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함께 규제 개혁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이재명 후보는 같은당 김경만 의원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대전환 시기, 우리 제조업계는 혁명적 변화를 통해 전통 제조업의 생산성 향상과 고용 확대 산업으로의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제했다. 그는 "정부는 제조업계의 혁신 노력에 발맞추어 독일 인더스트리 4.0, 미국 제조 르네상스와 같은 정책으로 과감하게 지원해야 한다"면서 "이재명의 신 경제 산업 대전환 공약의 첫째도 디지털 전환을 통한 주력 제조업의 혁신"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제조업계 혁신, 글로벌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선 규제 합리화도 이뤄져야 한다"면서 "산업연합포럼이 제안한 글로벌 테스트베드 구축, 제조업분야 규제합리화 제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 "양질의 일자리 창출,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해 정부는 제조업의 새로운 서비스와 관련된 콘텐츠,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데이터 분야에 아낌없는 투자, 지원해야 한다. 민·관 공동노력의 전통 계승과 발전을 통해 미국과 독일의 고용 확대 제조 산업화를 넘는 고용 폭발 제조 산업화를 이룩해가겠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후보는 영상 축사를 통해 "우리는 광물, 석유 등 천연자원이 부족한 나라이지만 탄탄한 제조업을 기반으로 눈부신 산업발전을 이뤄내며 세계10위 경제 대국이 됐으나, 최근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우리 제조업은 도약이냐 정체냐의 갈림길에 서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중국, 베트남 등 신흥 제조 강국과 미국, 독일, 일본 등 전통 제조 선진국 사이에서 우리나라는 18만개 제조업 일자리가 사라지며 나라 경제의 근간인 제조업이 심각한 위기 상황에 처해있다"고 우려했다. 윤 후보는 "경각심을 가지고 제조업 체질 개선을 위해 제조업 정책 전반을 점검하고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면서 "무엇보다 과도한 규제를 개선해 산업의 창의성이 마음껏 발휘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제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해 대한민국 산업 전반의 새로운 도약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제조업의 부흥과 도약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것이다. 이날 토론회는 대선후보들의 축사 이후 산업계의 본격적인 정책 제안이 이뤄졌다. 정만기 KIAF 회장은 "우리 제조업은 국내 부가가치, 총고용, 수출 중 비중이 모두 하락세에 있어 과거 추세가 향후 5년에도 지속될 경우 실질 기준 생산과 출하는 정체되고 제조업 외국인투자(FDI) 대비 우리의 해외직접투자 비중은 2019년 3.8배에서 2026년엔 17.6배로 증가되면서 산업공동화가 현실화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정 회장은 "차기 대통령은 다음 대통령에게 어려워진 경제를 넘겨주는 상황이 전개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의 제조업 위기는 전염병 상시화, 온실가스 규제 확대, 디지털화 확산, 선진국 제조업 재무장, 글로벌 공급망 차질, 중국 부상과 미·중 갈등 심화 등 다양한 해외 요인에도 기인한다"고 봤다. 특히 지난해 포춘지 글로벌 500대 기업 중 중국 135개 미국 122개, 2010년 이후 제조업 세계 1위, 2015년 SCI 논문 미국 추월 등 중국의 경제력과 기술력 급성장 상황에 더해 희토류 등 희귀금속이 중국에 편중 매장돼 있고, 배터리 등의 세계 광산을 중국이 장악해가면서 우리 제조업은 어려운 상황에 처해진 것이 큰 문제라는게 정 회장의 진단이다. 그는 "연구개발(R&D)의 양적 투자는 세계 최고 수준이나 대기업 차별정책 등으로 생산성이 낮은 점, 높은 노동경직성과 낮은 생산성, 빠른 인력 고령화와 낮은 출산율, 소득과 구매력 양극화, 기업 규제의 지속 강화 등이 제조업 위기의 다양한 국내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산업연합포럼에 따르면 정부 규제는 WEF 2019년 경쟁력 평가에서 우리나라는 141개국 중 87위 기록, 방글라데시 84위, 에티오피아 88위와 같은 수준으로 나타난 상황이다. 2017년~2021년 기간 중 의원발의 규제법안은 3950건으로 박근혜 정부 1313건 대비 3배 수준 폭증했다. 2020년 한 해에만 신설 혹은 강화된 규제는 1510건으로 2019년 대비 55%증가했다. 하지만 중대재해처벌법 등 96.4%는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면제받았고 83.8%는 시행령 이하 법령에 규정한 상태다. 정 회장은 "외국 대비 유리하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동등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차기 정부에 과제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그가 요청한 제안은 ▲ 대통령주재 ‘제조업혁신전략회의’를 신설·운영 ▲낡은 규제철폐를 위한 ‘투포원룰(two-for-one rule)’ 도입 ▲2050년 탄소중립과 2030년 탄소감축 방안 탄력 운영과 보완 ▲수소산업 및 수소활용산업의 적극 육성 ▲제조업 디지털화를 통한 제조혁명 확산 ▲해외자원개발과 원자재 확보를 위한 공공부문 역할 강화 ▲노동유연성 확대 등 노동개혁 추진 ▲산업혁신과 소비자 후생을 위해 진입장벽 해소 ▲제조업 혁신을 위한 정부조직 강화 ▲R&D생산성제고를 위한 정책 개혁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 교육개혁 추진 등 11개의 건의 사안이다. 이후 홍석우 상지대학교 총장(전 지경부장관)주재로 주요업종 대표, 김태기 단국대 명예교수, 임채성 더불어민주당 , 정명애 국민의힘 국민공감 미래정책단 과학기술혁신경제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석하는 토론이 진행됐다. 출처 : 아시아경제(2.24) 여야 대선후보, 제조업 규제 개선 한 목소리(종합) 산업연합포럼, 대선 후보 정책 토론회 개최... "제조업 지원과 규제개혁 이뤄져야"
이미지 없음
교육부 강원권 대학교 총장 간담회 개최 교육현장 의견 공유
  • 작성자김근주
  • 조회수5
  •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강원대학교는 지난 25일 강원대 KNU 스타트업 큐브에서 ‘교육부-강원권 대학교 총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고등교육 혁신 전환 모색 등 향후 고등교육 정책방향 수립을 위해 교육부 관계자와 대학 총장이 교육현장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헌영 강원대 총장을 비롯해 반선섭 강릉원주대 총장, 전성용 경동대 총장, 홍석우 상지대 총장, 이주한 춘천교대 총장, 김응권 한라대 총장, 권명중 연세대 미래캠퍼스 부총장, 김인영 한림대 부총장 등 강원도내 8개 대학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교육부에서는 최은옥 고등교육정책실장과 과장급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미크론 대응 학사·방역 ▲2022년 대학재정지원사업 ▲고등교육 정책 방향 등을 주제로 논의가 이뤄졌다. 김헌영 총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학령인구 감소, 수도권 집중화 등으로 지역대학이 심각한 어려움 앞에 놓여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학현장의 목소리와 다양한 현안들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고, 애로사항이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교육부에서 적극 나서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 대학저널(http://www.dhnews.co.kr) '교육부-강원권 대학교 총장 간담회'개최... 교육현장 의견 공유 강원일보(2.28) 강원도내大 총장들 “코로나 대응 지원 확충해 달라” 강원도민일보(2.28) "신입생 확보 난항 지방대 유학생 규제 완화를" 파이낸셜뉴스(2.26) 교육부-강원권 대학교 총장 간담회 "오미크론 대응 학사, 방역 등" 논의 프레시안(2.25) 교육부-강원권 대학교 총장 간담회
이미지 없음
상지대, LINC3.0 준비단 발대식 거행
  • 작성자김근주
  • 조회수11
  • [한국대학신문 이원지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홍석우)는 교육부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LINC 3.0) 사업’에 선정되기 위한 준비단 발대식을 18일 본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교육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LINC 3.0) 사업은 대학과 산업계 간 협력체계를 긴밀하게 하고 대학과 산업계의 실질적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중장기적 협력활동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산학연협력의 질적 고도화를 통해 ‘선도형 경제로 도약을 견인하는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3개 사업유형별로 선정되는 이번 사업에서 상지대는‘협력기반구축형’사업에 지원하며 3월 3일까지 신청한 대학을 대상으로 4월말에 선정한다. 일반대 75개교, 전문대 59개교를 대상으로 총 4070억원(2022년 교육부 예산안 기준)이 지원될 예정이다. 상지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첨단 한방의료·헬스케어 융합 △스마트 농축산 생명·환경 산업 △스마트 휴양·레저·관광 △신(新)사회적 경제·평생교육(일·학습병행)중심으로 산학연협력 성장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홍석우 상지대 총장은 “LINC3.0 사업을 바탕으로 지역에 필요한 미래인재양성·지역과 상생하는 기업가형 대학을 구축해 산학연협력 성장모델 확산을 통한 지속가능한 대학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http://news.unn.net) 상지대, LINC3.0 준비단 발대식 거행 뉴스1 상지대 교육부 LINC3.0 사업 선정 위한 준비 나서 베리타스알파 상지대, LINC3.0 준비단 발대식 거행 교수신문 상지대, LINC3.0 준비단 발대식 거행 대학저널 상지대, LINC3.0 준비단 발대식 MTN뉴스 상지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LINC3.0) 사업 도전 이뉴스투데이 상지대, 교육부 'LINC3.0 사업' 준비단 발대 강원도민일보 상지대, LINC3.0 준비단 발대식 강원일보 [포토뉴스]상지대 LINC3.0 준비단 발대식
이미지 없음
강원도-지역대학 경계 허문 대학정책자문단 구성해야
  • 작성자김근주
  • 조회수7
  • “강원도-지역대학 경계 허문 대학정책자문단 구성해야” 강원도내 대학 총장단이 위기의 지방대학을 구제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규제완화와 지원 확대가 절실하다고 당부했다. 이광재·허영 국회의원과 강원도내 9개 대학 총장단은 12일 강원대 춘천캠퍼스에서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서 도내 대학 총장단은 위기의 지방대학을 살릴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일식 강릉원주대 산학협력단장은 “청년 인재 유출은 예전부터 반복돼 온 문제”라면서 “결국 지역에서 배출한 인력이 지역에 머무를 수 있도록,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국립대도 등록금 동결과, 입학인원 감소로 재정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면서 현재 발의 중인 국립대학 육성강화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했다. 김인영 한림대 부총장은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지역과 대학이 경계를 허물고, 함께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차원에서 강원도와 지역 대학이 함께 정책을 논의하는 대학정책자문단 구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적극적으로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전성용 경동대 총장은 “줄어드는 학생 문제를 적극적인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했다. 김덕현 가톨릭관동대 총장도 “줄어든 학생을 충원하려면, 정원을 줄이기만 해선 안된다. 작지만 강한 대학을 만들어야 하는데, 지금보다 더 많은 해외유학생이 국내로 올 수 있게 해야한다”고 했다. 지원 확대에 대한 요청도 이어졌다. 이주한 춘천교대 총장은 “춘천교대를 졸업한 대부분의 예비교사들이 강원도에 남는다. 하지만 매년 임용 인원이 줄어들고 있어 학생들이 어려워한다”면서 강원도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최항석 연세대 미래캠퍼스 원주기획처장도 “학령인구가 줄면서 지방대학의 재정부담이 커질 것”이라며 디지털 헬스케어 특구 활성화 등 예산 지원을 요구했다. 이용희 한라대 창업지원센터장 역시 “도내 자동차 산업 역시 대두되고 있는 산업이다”라며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총장단의 발언을 들은 이광재(원주 갑)의원은 “결국 학생이 우수해야 지역의 경쟁력이 생긴다. 그러나 현재 강원도 초·중·고 학생의 학력수준이 낮다. 수학과 언어만이라도 대학에서 나서 강화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허영(춘천·철원·화천·양구 갑)의원은 “추후 필요하다면 법무부 장관을 만나 대학관련 규제 완화를 챙겨나가겠다”며 ‘풀패키지 대학 육성 방안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강원 대전환 선대위는 강원대에서 제4차 강심명심(강원의 이슈를 이재명 후보의 이슈로) 토론회 ‘일자리가 있는 대학도시 강원도의 새로운 성장엔진으로’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선대위 이광재·허영·최윤·최미정 위원장을 비롯해 김헌영 강원대총장·이주한 춘천교대총장, 홍석우 상지대 총장 등 도내 대학 총장 등이 참석했다. 정민엽 출처 : 강원도민일보(2022.01.13) “강원도-지역대학 경계 허문 대학정책자문단 구성해야” 프레시안(2022.01.12) ‘일자리가 있는 대학도시’ 지역·대학 토론회 개최 (pressian.com) 서울경제TV(2022.01.12) 강원대, 지역·대학 토론회 개최…지역 균형 발전 대안 모색 (sentv.co.kr) 한국강사신문(2022.01.12) ‘일자리가 있는 대학도시’ 지역·대학 토론회‘ 개최
이미지 없음
상지대, 한국수입협회와 글로벌 인재 양성 적극 나서
  • 작성자김근주
  • 조회수5
  • [한국대학신문 이원지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홍석우)는 본관 대회의실에서 한국수입협회와 산학협력 협약식을 6일 갖고 글로벌 인재양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상지대 홍석우 총장과 주요 보직교수‧무역학과 교수들이 참여했고 한국수입협회에서는 홍광희 회장과 오분희 부회장 등 협회 임원들이 함께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기업 수요 맞춤형 계약학과 운영 △학생 취업 및 현장실습 지원 △정보교환, 공동연구 등 산학협력 강화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무역의 첨병이 될 글로벌 인재양성과 학생 현장실습 기회 확대, 한국수입협회 회원사 취업 추천 등을 추진한다. 협약식에서 홍 회장은 “우리나라 무역의 절반을 담당하고 있다고 자부하는 한국수입협회와 상지대의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상지대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발전하기 위해 인턴십 기회 확대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홍 총장도 “한국수입협회 임원진의 방문을 환영하며 두 기관의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http://news.unn.net) 상지대, 한국수입협회와 글로벌 인재양성 적극 나서 대학저널 상지대, 한국수입협회와 글로벌 인재양성에 앞장 교수신문 상지대, 한국수입협회와 글로벌 인재양성에 적극 나서기로 뉴스1 상지대, 한국수입협회와 글로벌 인재양성 위해 맞손 이뉴스투데이 상지대-한국수입협회, 글로벌 인재 양성 '맞손' 강원일보 [포토뉴스] 상지대-수입협회 산학협력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