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중심의 민주주의대학 상지대학교
상지대학교 앵커사업단은 [강원 남부권 취업·정주형 미래인재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강원 지역정주형 바이오신소재 미래인재 취업역량 강화 특강 10차 [장기 연용 시험포 조성 및 시비량 설정 사례(감귤) 특강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센터 현장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감귤 장기 비료 연용 시험포의 조성 및 운영 사례를 통해 농업 연구현장의 시험설계 방법을 이해하고, 토양과 식물체의 양분 분석을 기반으로 적정 시비량을 설정하는 과정을 학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현장 연구사례를 향후 액비 등 바이오신소재의 작물 적용 및 효과평가 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하였다.
▇ 경축순환 작물 생산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 장기 연용 시험포 조성 및 시비량 설정 사례 (감귤) 특강 & 국립원예특작과학과학원 감귤연구센터 현장 견학 "
◯ 일 시 : 2026년 08월 03일 (월)
◯ 참여학과/인원 : 상지대학교 스마트팜생명과학과 학부생 1명, 응용식물과학과 대학원생 1명 참여
◯ 프로그램 담당 교수 : 상지대학교 스마트팜생명과학과 황선구 교수
◯ 강사명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센터 한승갑 농업연구관
전문가특강에서는 감귤 장기 연용 시험포의 처리구 설정, 시험구 배치 및 장기 재배시험 운영 방법을 학습하고, 질소·인산·칼리 등 주요 양분의 적정 시비량을 설정하는 연구 사례를 살펴보았다. 또한 양분 변화와 식물체의 양분 흡수 특성을 연계하여 시비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현장 견학에서는 감귤 시험포와 연구시설을 직접 살펴보며 토양 및 식물체 시료 채취, 화학성 분석, 작물 영양상태 진단 및 결과 해석 등 실제 시험연구 과정을 확인하였다. 이를 통해 장기 시험 자료가 작물의 적정 양분관리와 시비 기준 설정에 활용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감귤 장기 시비시험의 설계부터 분석·평가까지 이어지는 연구 과정을 이해하고, 토양과 식물체 분석자료를 활용한 작물 양분관리 및 영양진단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 아울러 현장에서 학습한 시험설계와 시비량 설정 방법을 향후 가축분뇨 액비 등 바이오신소재의 작물 적용 효과 검증과 적정 시비·관비 기준 설정 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기반을 마련하였다.
담당자 : 상지대학교 앵커사업단 인재양성본부 바이오소재 연구소 조나연 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