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중심의 민주주의대학 상지대학교
상지대학교 앵커사업단은 [강원 남부권 취업·정주형 미래인재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강원 지역정주형 바이오신소재 미래인재 취업역량 강화 특강 9차 [환경영향평가와 생물다양성:드론·카메라트랩·음향센서를 활용한 비침습적 생태조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본 특강은 환경영향평가의 절차와 생물다양성 조사·평가 방법을 이해하고, 드론·카메라 트랩·음향 센서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비침습적 생태조사 사례를 학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기존 현장조사와 GIS·ICT·AI 기술이 결합되는 환경영향평가 분야의 변화와 실무를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환경 영향평가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 환경영향평가와 생물다양성:드론·카메라 트랩·음향 셍서를 활용한 비침습적 생태조사 "
◯ 일시 : : 2026년 08월 03일 (월)
◯ 참여학과/인원 : 상지대학교 생명과학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 15명 참여
◯ 프로그램 담당 교수 : 상지대학교 스마트팜생명과학과 이혁제 교수
◯ 강사명 : 라움데이터랩 박민규 대표
특강에서는 환경영향평가의 유형과 행정절차, 주요 평가 항목 및 사후환경영향조사 등 실제 업무 수행과정을 살펴보았다. 또한 식물상·식생, 포유류, 조류, 양서·파충류 등 생물다양성 조사와 서식지·생태축 평가 방법을 학습하여 자연환경 조사·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드론을 활용한 서식환경 조사와 DSM 기반 수목 이벤토리 구축, 카메라 트랩을 활용한 야생동물 모니터링 및 영상 분석, 음향 센서와 BridNET을 활용한 종 탐지 등 생물과 서식지의 교란을 최소화하는 비침습적 생태조사 기술과 실제 적용 사례를 살펴 보았다. 아울러 GIS 공간분석 등 디지털 데이터를 활용하여 생태정보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방법도 함께 학습하였다.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은 환경영향평가와 생물다양성 조사의 실무 체계를 이해하고, 드론·카메라 트랩·생물음향 GIS 등 첨담 생태조사 및 데이터 분석기술에 대한 전문성을 높일 수 있었다. 또한 환경영향평가 분야가 디지털·AI 기반으로 변화하는 흐름과 관련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이해함으로써, 향후 강원지역 환경·생태 분야의 연구기관 및 전문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현장형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기반을 마련하였다.
담당자 : 상지대학교 앵커사업단 인재양성본부 바이오소재 연구소 조나연 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