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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앵커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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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바이오신소재)] 강원 지역정주형 미래인재 산학연 학술 실무교육 프로그램 3차

작성자앵커사업단  조회수82 등록일2026-08-26

상지대학교 앵커사업단은 [강원 남부권 취업·정주형 미래인재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 한국화재소방학회,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와 공동으로 강원 지역정부형 미래인재 산·학·연 실무교육 프로그램 3차 [산불 대응을 넘어 생태계 회복으로:탄소중립 실현 방안] 세미나를 운영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산불로 인한 산림 생태계 변화와 탄소흡수원 감소문제를 이해하고, 생태계 회복과 탄소중립을 연계한 대응 방안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생들이 강원 지역 산불의 환경적 영향을 학습하고, 산림·환경·바이오 분야의 전공 역량을 확장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경축순환 작물 생산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 산불 대응을 넘어 생태계 회복으로:탄소중립 실현 방안 "


◯ 일시 : 2026년 07월 10일 (금)

◯ 참여학과/인원 : 소방공학과 학부생 1명, 스마트시터공학과 학부생 7명, 스마트팜생명과학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 6명 참여

◯ 참여 기업체/인원 : 한빛안전기술단 5명, 사람과안전 건설화재에너지연구원 3명, 한국소방안전원 1명, 원주시탄소중립지원센터 3명, 세명대학교 1명, 상지대학교 3명 참여

◯ 프로그램 담당 교수 : 상지대학교 스마트팜생명과학과 황선구 교수


세미나는 강원지역 생물환경과 산불의 연관성, 산불에 따른 탄소배출, 산불 이후 생태계 변화와 회복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사람과안전 건설화재 에너지연구원 김태중 실장, (주)한빛안전기술단 김동민 연구소장, 고은성 연구실장이 각각 생물다양성, 탄소흡수원 감소, 산림 복원과 탄소중립 실현 방안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산불을 단순한 재난 대응이 아닌 탄소흡수원 회복과 생물다양성 복원, 산림 생태계 관리가 함께 필요한 장기적 환경괴제로 바라보는 다양한 의견이 공유되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학생들은 산불과 생태계, 탄소순환의 연계성을 이해하고, 산림 생물자원의 보전과 복원 및 탄소중립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넓힐 수 있었다. 또한 지역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강원지역 환경·바이오 분야의 진로와 연구방향을 탐색하고 지역정주형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담당자 : 상지대학교 앵커사업단 인재양성본부 바이오소재 연구소 조나연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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