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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상상하는대학, 상지 / CATCH YOUR DREAM

(79) 상지대에서 배웠습니다 윤동민 동문

작성자주은지  조회수526 등록일2026-04-09

상지대에서 배웠습니다

 

일흔아홉 번째 주인공은 세경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윤동민 동문입니다.

 

상지대학교 소방공학과를 졸업한 후 소방방재학과 석사와 

스마트시티공학과 박사과정을 마친 윤동민 동문은 

상지대 산학협력단 소방공학과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강의를 시작하였고

지금은 세경대학교 교수로 임용되어 교단에 섰습니다.

 

상지대학교에서 공부하며 많은 가르침을 받은 만큼 지금은 학생들에게 배운 것을 나누며 

학생들의 진로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윤동민 동문

후학 양성뿐만 아니라 소방 분야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연구도 꾸준히 이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Q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상지대학교에서 소방방재분야를 공부하고 

현재 세경대학교 소방구조구급과 교수로 재직 중인 윤동민입니다

상지대학교에서의 배움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은 학생들을 가르치며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Q2. 교수를 하시게 된 계기와 보람 있었던 순간 있으시다면?

상지대학교에서 공부하는 동안 소방공학과 교수님들께 많은 가르침과 지도를 받았고

그 경험이 교수의 길을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학생 시절 수업에서 발표와 질문을 통해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경험이 

전공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재 저도 학생들과 그런 방식으로 수업을 만들어가고 있는데

학생들이 처음에는 많이 떨리지만 오히려 그 과정 덕분에 

강의 내용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이야기할 때 보람을 느낍니다.

 

Q3. 일을 하며 어려운 점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그리고 이겨내는 방법이 있다면?

교수라는 직업은 강의뿐 아니라 학생 지도, 연구, 행정 등 여러 가지 역할

특히 현재 학과장을 맡고 있어 더 많은 부분까지 살펴야 한다는 책임감도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일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해 차분히 해나가려고 노력합니다

학과 학생들과 소통 속에서 답을 찾는 경우도 많아 늘 스스로를 돌아보며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Q4. 향후 계획 및 목표가 있으시다면?

앞으로도 학생들이 사회에 나가기 전 자기의 진로에 도움을 주는 교수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교육에만 머무르지 않고 연구를 꾸준히 이어가며 소방 분야의 전문성을 더욱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논문도 지속적으로 쓰고 싶습니다.

 

Q5. 상지대 후배들에게 응원 메시지

상지대학교 후배 여러분, 학교에서의 시간은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시간만이 아니라 

앞으로 진로와 방향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자신의 자리에서 꾸준히 노력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자신감을 가지고 한 걸음씩 나아가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