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중심의 민주주의대학 상지대학교
12월 18일, 상지대학교 영서관 401호에서 졸업을 앞둔 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선배 초청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특강은 본교 작업치료학과 졸업생으로 현재 재활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영 선생님이 강연자로 참여하여, 임상 현장에서의 경험과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해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주었습니다.
특강 이후에는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과 진로 고민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상담 시간도 함께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상지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앞으로도 졸업생과 재학생 간의 소통을 통해 진로 준비와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