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중심의 민주주의대학 상지대학교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시각영상디자인학과 오형근 졸업생의 작업이 Best of the year로 선정되었다.
iF Design Awards는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시상식으로, 1954년부터 시작해
매년 전 세계 제품·서비스·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부문을 평가해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한다.
올해 수상작 가운데 UX/UI 분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수상 프로젝트 소개
iF Design Student Award 2026에서 Pathable(휠체어 이용자의 이동성 지원을 위한 AI 기반 여행 서비스)로 Best of the Year, Prize Money Winner를 수상하였다.
https://ifdesign.com/en/winner-ranking/project/pathable/778686
접근 가능한 여행 지원 서비스
패터블은 이동성을 반응에서 예상으로 전환하는 AI 기반 여행 서비스입니다. 휠체어 사용자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정을 제공한다
수상작은 GROHE Design Prize((LIXIL Special Prize)도 동시 수상하였다. GROHE는 IF Design Award에서 신진 디자인 인재를 지원하기 위한 일환으로 수여된다.
https://ifdesign.com/en/grohe-design-prize-by-if-design
오형근 졸업생은 현재 메가마트 디자인팀에 소속되어 UI/UX디자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