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하는대학, 상지 / CATCH YOUR DREAM
- 생명 존중과 간호 윤리 실천 다짐 -
□ 상지대 간호학과(학과장 김현수)는 24일 교내 민주관 강당에서 ‘제1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열고 예비 간호사로서의 첫걸음을 내딛는 시간을 가졌다.
□ 이날 선서식에는 박기관 총장직무대행과 양일모 보건의료대학장을 비롯한 교내외 인사, 홍승아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간호국장, 학생 가족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간호학과 3학년 재학생 56명은 촛불 의식을 통해 간호전문직으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다짐했다.
□ 특히 학생들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상징하는 촛불을 이어받으며 생명 존중과 봉사의 가치를 되새겼으며, 행사장은 차분하면서도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 박기관 총장직무대행은 “환자를 향한 책임감과 전문성을 갖춘 간호인으로 성장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상지대 간호학과는 2006년 개설 이후 꾸준히 간호 인재를 배출해 왔으며, 2026년도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졸업생 전원이 합격해 10년 연속 응시자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