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중심의 민주주의대학 상지대학교
상지대학교 대학원은 1987년 11월 설립 이후 ‘바른 뜻을 숭상한다’는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참된 학문을 탐구하고, 이론과 실천이 조화를 이루는 교육과 연구를 통해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인재를 양성해 왔습니다. 세계와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학문적 가치와 실천적 지식을 연구하며 미래 인류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원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는 거대한 변화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신성장 산업 분야의 연구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서는 융복합 지식의 창출과 창의적 전문 인재 양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평생학습 사회의 도래로 재직자와 성인 학습자의 전문 역량 강화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으며, 글로벌 연구 경쟁 속에서 대학은 보다 고도화된 연구 역량과 국제화 전략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산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실질적인 사회 기여를 확대해야 하는 중요한 책무를 지니고 있습니다.
상지대학교 대학원은 이러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교육과 연구 환경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요자 중심의 유연한 학사 구조를 구축하고 행정 지원 체계를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한편, 대학원 운영의 핵심 영역인 교육, 연구·산학협력, 지역·대외협력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제 간 융복합 교육과 산학협력 기반 연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을 마련하는 등 현실과 미래를 동시에 아우르는 교육 혁신을 통해 대학원의 새로운 역할과 가치를 정립해 나가고 있습니다.
상지대학교 대학원은 단순히 지식을 축적하는 공간을 넘어,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지성의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여러분은 학문적 성취와 더불어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적 역량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상지대학교 대학원을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참된 학문과 창의적 지성이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터전에서 여러분의 꿈과 도전이 더욱 크게 펼쳐지기를 기대합니다.
상지에서는 상상하는 만큼 이루어집니다.
여러분의 도전과 비상을 상지대학교 대학원이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지대학교 대학원 원장 | 전기전자공학과 교수 김 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