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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율쓰] 천원으로 아침밥을 먹을 수 있다고? 창조관으로 모여랏/EP.2 이미지
[상지율쓰] 천원으로 아침밥을 먹을 수 있다고? 창조관으로 모여랏/E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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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원으로 아침밥을 먹을 수 있다고? 창조관으로 모여랏/EP.2 여러분, 새 학기를 보내고 계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학교를 못 나오셔서 소감이 없으시겠네요. 그래도 수업을 위해 많은 학우분들이 학교에 오고 가는데요. 아침 수업 때문에 고생하시는 학우분들이 많으시죠? 게다가 배까지 고프면 너무 힘들잖아요. 그런 학우분들을 위해 학교에서 준비한 야심찬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바로 천원의 아침밥!! "설마 말도 안 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율쓰가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천원의 아침밥은 평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창조관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메뉴는 아침 정식은 물론, 샐러드와 시리얼 같은 간편식도 판매하고 있어요. 거기에 컵밥, 유부초밥, 김밥 등 포장 판매용 음식까지 천 원으로 다양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학우분들을 위한 천원의 아침밥은 소비자생활협동조합에서 주관하는 사업인데요. 그럼 상지대 생협의 인터뷰를 들어볼까요? [상지대학교 소비자생활협동조합 담당자] 천원의 아침밥은 농림부가 주최하고 농정원이 주관하는 사업인데 자취하는 학생들도 많고 통학하는 학생들도 많다 보니까 아침을 거르는 학생들이 상당히 많을 거라고 예상해서 그럼 농정원에서도 1,000원을 보조받고 학교에서도 1,000원을 하고, 생협에서도 500원을 투여를 해서 학생들한테 1,000원이면 상지대학교 학생들한테 상당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추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학생들 구성을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통학을 하는 학생들이나 자취를 하는 학생들 비중이 상당히 높은데 이렇게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선정돼서 저렴하게 아침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돼서 상당히 기쁘게 생각하고요. 학교에서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해 주시는 "천원의 아침밥" 많이 이용해 주실거죠?
[상지율쓰] 대면으로 진행된 상지대학교 학과 OT... 율쓰가 다녀와봄 / EP.1 이미지
[상지율쓰] 대면으로 진행된 상지대학교 학과 OT... 율쓰가 다녀와봄 / EP.1
  • 작성자상지신문사 관리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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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면으로 진행된 상지대학교 학과 OT... 율쓰가 다녀와봄❗ / EP.1 여러분, 다들 오티 하셨죠? 상지대학교의 많은 학과가 대면으로 OT을 진행했는데요. 방금 "이 시국에?"라고 생각하셨죠? 하지만 각 과에서는 발열 체크,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OT를 진행하였습니다. 저희는 유아교육학과와 미디어영상광고학과 OT를 취재했습니다. 먼저 유아교육학과! 유아교육학과에서는 OT를 통해 학교의 전반적인 교육과정 및 학사일정뿐만 아니라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과목 이수와 관련된 안내가 세밀하게 이루어졌는데요. OT에 참석한 신입생은 대면으로 OT를 하니까 진짜 대학생이 된 것 같고 교수님들의 친절한 안내를 들으니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생겼다고 합니다. 학과 페이스북이나 학과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신입생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전달한다고 하니 찾아보면 좋겠죠? 다음은 미디어영상광고학과! 미디어영상광고학과에서는 학과 동아리 소개, ROTC 소개 등 신입생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들이 있었습니다. 저희 미디어센터의 소개도 있었어요! 그러면 미디어영상광고학과 학생회의 인터뷰를 들어볼까요? [안재욱/미디어영상광고학과 학생회장] 저희 학과가 실습 위주의 학과이다 보니 비대면으로 진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컸고, 또한 저희 학과의 미래인 신입생들을 챙겨가면서 하나하나 알려드리는 것이 저희 학과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대면 OT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대면 OT 중에는 발열 체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 수칙이 제대로 이루어졌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준수하면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신정아/미디어영상광고학과 학생부회장] 먼저 입학 축하드린다는 말씀 전해드리고요.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이렇게 대면 OT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쁘고 여러분들을 마주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어려운 점이 많으시다면 회장님과 저에게 언제든 문의하시면 저희가 친절히 답변해 드릴 테니까요. 저희 많이 찾아주시고 앞으로의 학과생활 응원하겠습니다. OT의 주인공! 신입생의 인터뷰도 들어볼까요? Q. 1 전공 선택의 이유 [신입생/미디어영상광고학과] 고등학교 때 방송부를 하면서 영상이나 그런 것들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았고 대학교에 와서 더 많은 활동을 해보고 싶었고 그래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2 OT에 참석한 소감 [신입생/미디어영상광고학과] 학교 오기 전까지는 대학생이 된 게 실감이 안 났는데 오고 나서는 그나마 조금 실감이 나는 것 같습니다. Q. 3 앞으로의 대학생활 [신입생/미디어영상광고학과] 선배님들이랑 같이 술자리에서 주량을 넘어선 재밌는 이야기들을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상지뉴스] 온라인으로 진행된 상지대학교 졸업식과 입학식/21.03.08 이미지
[상지뉴스] 온라인으로 진행된 상지대학교 졸업식과 입학식/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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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으로 진행된 상지대학교 "졸업식과 입학식" 지난 19일 상지대학교에서 온라인으로 졸업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예년과 다르게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밖에 없었으며 학위수여식 역시 대표 수상자들만 참석하였습니다. Q.올해 4학년이 되는 학생들에게 다가올 졸업에 대해 해주실 말씀 부탁드립니다. [정대화/상지대학교 총장] 졸업에 대해서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가 이런 겁니다. "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대학은 졸업하지만 정말로 대학보다도 더 중요하고 긴 이제 사회생활이라는 게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여러분들이 대학교 4년 혹은 6년간 갈고닦고 연마한 여러분의 지식과 영양과 여러 가지 지혜를 사회에서 정말 잘 발휘하셔서 사회에서 건강한 시민으로서 여러분들이 자리 잡고 또 여러분들이 나이가 좀 되고 경력이 쌓이면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는 그런 민주적 지도자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바람을 말씀드리고요. Q.졸업생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배규범/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 졸업이 끝이자 새로운 시작인 만큼 다들 취업 시장에서 성공하셨으면 좋겠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Q.졸업생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조성규/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 21학년도 졸업생 선배님들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졸업하시고도 모두 하시는 일 다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Q.후배들에게 추천하는 대외활동이나 학교활동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졸업식 대표 수상자] 특히 이과 쪽은 랩실이 활성화돼있기 때문에 교수님들한테 진로 같은 것도 고민 상담 하고 대학교 2학년이나 3학년 때서부터 외부 연구소나 학교 랩실 활동을 하면 더 진로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Q.취업 준비로 인해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졸업식 대표 수상자] 취업 준비로 힘들었던 점이라고 하면 조금만 더 열심히 준비해야 될걸... 학업도 학업인데 토익이나 자격증 같은 거 많이 따 놓을 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Q.후배들에게 추천하는 대외활동이나 학교활동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인턴실습 나가면 진짜 좋은 거 같아요. 확실히 한 줄이라도 더 쓸 수 있는 거 같고 서포터즈도 일단 하면 좋을 거 같긴 한데 동아리 활동도 빼놓지 말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Q.취업 준비로 인해 힘들었던 점이나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성다빈/상지대학교 졸업자] 코로나로 인해 취업 시장이 많이 위축되고 취업하는데 되게 어려움을 많이 빚었었는데 저는 이제 취업을 위해서 학교에서 진행하는 동계인턴이랑 하계인턴에 참여를 해서 인턴으로 경험을 쌓았고요. 인턴을 바탕으로 해서 외주 영상을 한다든지 아니면 제가 좋아하는 사진 외주를 통해서 포트폴리오를 많이 쌓았던 거 같습니다. Q.대학생활 중 기억에 남는 추억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학교에서 실습 조교를 같이 도와주는 그런 도우미 학생 역할을 했었는데요. 학과에 존재하는 장비, 카메라라든지 삼각대 아니면 고장 난 컴퓨터가 있던지 강의실에 무슨 문제가 있을 경우에 가서 많은 도움을 드렸던 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교수님들과도 가까이 지내고 학생들이랑 많이 친해질 수 있었던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Q.졸업생분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오찬열/미디어영상광고학과 3학년] 선배님들 졸업 되게 엄청 많이 축하드리고요. 오늘이 이별이겠지만 언젠가는 재회할 날을 고대하면서 항상 학교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졸업 축하드립니다. Q.졸업생분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김태형/17년도 졸업자] 이번에 졸업하는 친구들이 학교가 진짜 많이 힘들 때 들어왔던 친구들이고 저랑 같이 짧게나마 학교생활을 같이했던 친구들이라서 더 기억이 남는데 오기 잘한 것 같습니다. 졸업하는 모습 보니까 더 기쁘네요 졸업 축하합니다. 입학식에는 우리 학교 보직 교수님들과 총장님이 현장에서 참여하시고 약 천명의 학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입학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온라인 입학식을 통해 아쉬웠던 점은 일부가 부적절한 댓글을 달아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습니다. Q.마지막으로 상지대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정대화/상지대학교 총장] 우리 졸업생 동문이 되실 여러분들도 필요한 게 있을 때는 학교에 학과 교수님들이나 또는 본부에 연락하셔서 필요한 거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협의하시고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동문과 대학이 함께 계속 협력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다. 아무튼 대학으로서 여러분들의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적극적으로 기원하고 또 지원하겠다 이렇게 말씀도 드리고 약속도 드립니다 이상으로 3월 첫째 주 상지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상지뉴스] 총학생회, 경상대학 선거 무산/20.11.30 이미지
[상지뉴스] 총학생회, 경상대학 선거 무산/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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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학생회·경상대학 선거 무산 안녕하십니까 상지뉴스 진행을 맡은 이상철, 정수민입니다. 지금부터 상지뉴스를 시작합니다. 2021학년도 총학생회와 경상대학의 투표율이 과반수를 넘지 못해 개표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예술체육대학은 투표 기간을 하루 연장해 개표했고, 인문사회과학대학과 융합기술공과대학, 생명환경과학대학은 50% 초반대의 투표율로 개표했습니다. 투표율이 유난히 저조했던 이유 중 첫 번째로는 비대면 투표입니다. 대면 투표의 경우 오가는 학생들을 학과 학생회가 데려다 투표에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선거본부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거인 명부를 투표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연락해 투표를 독려하기도 했는데, 올해는 온라인 투표이기 때문에 이런 투표 독려가 불가능했습니다. 두 번째로는 코로나로 인해 저조했던 학생회 활동입니다. 학생회가 전년도에 비해 활동량이 적었고 이에 학생들에게 "학생회비는 받아 가고 일을 하지 않는다"는 이미지가 더욱 또렷해졌습니다. 학생들이 학생회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것입니다. 세 번째로는 총학생회 후보자의 부실 사과문 논란이 있었습니다. 경고 사항을 학생들이 알기 어렵게 기재한 점, 선거운동본부 명칭의 글씨가 고르지 못한 점, 종이를 덧대 수정한 점이 우리 대학 익명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학생들은 성의가 없다며 비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실 공약입니다. 전년도 공약을 확인할 수 없는 생명환경과학대학을 제외하고도 경상대학, 융합기술공과대학, 예술체육대학의 공약이 전년도와 같거나 유사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취재: 정수민 촬영: 최혜민 앵커: 이상철, 정수민 편집: 김서연
[상지뉴스] 미디어영상광고학부 언택트 학술제 진행/20.11.23 이미지
[상지뉴스] 미디어영상광고학부 언택트 학술제 진행/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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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영상광고학부 언택트 학술제 진행 안녕하십니까 상지뉴스 진행을 맡은 이상철, 정수민입니다. 지금부터 11월 23일 월요일 상지뉴스를 시작합니다. 미디어영상광고학부에서 올해 학술제를 대면 및 비대면으로 동시 진행했습니다. 18일 날 진행된 이 행사는 교수님과 출품자들에 한해 대면 그 외 학우들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비대면으로 함께 했습니다. 출품작 감상 및 시상 외에도 게임과 온라인 및 오프라인 상품 추첨이 진행됐습니다. Q. 입학하고 8개월 만에 첫 학과생활을 했을 텐데 기분이 어떠신가요? [김민재/미디어영상광고학부 1학년] 되게 1년이 너무 아무것도 없이 지나간 것 같아서 큰 아쉬움이 남는 부분 역시 없지 않아 있었는데, 이렇게 어느 정도 학과생활 맛보기 수준 정도로 즐길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은 기회가 저희에게 주어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Q. 학술제에서 상을 받았는데 준비하면서 힘든 점은 없으셨나요? [김민재/미디어영상광고학부 1학년] 아무래도 코로나로 있어서 장소나 조원들끼리 약속을 맞추는 데에 있어서 큰 제약이 따르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고 코로나로 인해서 또 영상 출품 팀이 적은 이유 역시, 코로나가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해서 어느 정도 이번 다다름제(학술제)에 아쉬움이 남고 다음 다다름제가 더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박용규/미디어영상광고학부 학부장] 상지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부 학부장을 맡고 있는 박용규 교수입니다. Q. 코로나로 인해서 다다름제(학술제) 행사 여부가 확실하지 않았는데 어떠한 노력을 하셨나요? [박용규/미디어영상광고학부 학부장] 코로나19 사태로 인해서 많은 어려움과 고통을 겪고 있는데, 우리가 그런 상황에서도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있기도 한데요. 다다름제는 우리 미디어영상광고학부가 매년 준비해서 해오던 소중한 일상이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고 또 방역에 최대한 신경을 쓰면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우리 학부는 온/오프라인으로 행사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다다름제를 올해도 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장에는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하고 유튜브를 준비해서 많은 학생들이 온라인에서 이것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우리 학부만의 특징 때문에 이런 행사가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고석원/미디어영상광고학부 학생 회장] 저는 미디어영상광고학부 제17대 도담도담 학생회장 15학번 고석원입니다. [신예주/미디어영상광고학부 학생 부회장] 저는 부학생회장을 맡고 있는 16학번 신예주입니다. Q. 온/오프라인으로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셨나요? 저희가 온 오프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서 상당히 많은 절차를 걸쳐왔습니다. 우선 맨 처음에는 학교 측에서 공간을 사용하지 못하게 해서 저희가 이제 외부에 파티룸을 따로 빌려서 오프라인을 제외한 온라인 방송 중계만을 통한 행사를 진행하려 처음엔 기획했었고요. 이후 상황이 좋아지고 학교에서 공간을 대여해 주기로 해서 저희 영상제에 영상을 출품한 출품자들은 오프라인, 그 외에 재학생들은 온라인, 이렇게 이중으로 중계해서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취재: 성다빈 촬영: 성다빈, 최혜민 앵커: 이상철, 정수민 편집: 김서연
[상지뉴스] 리스타트(Restart) 동아리연합회 당선/20.11.16 이미지
[상지뉴스] 리스타트(Restart) 동아리연합회 당선/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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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스타트(Restart) 동아리연합회 당선 안녕하십니까 상지뉴스 진행을 맡은 이상철, 정수민입니다. 지금부터 11월 16일 월요일 상지뉴스를 시작합니다. 이달 6일 우리 대학 동아리연합회 차기 회장단 투표가 진행됐습니다. 2021학년도 동아리연합회는 제41대 리스타트 동아리연합회로 응용물리전자학과 16학번 배규범 회장과 경영학과 13학번 이철헌 부회장이 당선됐습니다. 주요 공략으로는 중앙동아리 홍보 활성화 지역 대학과의 연계를 통한 동아리 연합 활성화 청렴하고 투명한 재정, 분과장 제도 강화를 위한 동아리 연합회 활성화입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배규범/리스타트 동아리연합회 회장] 안녕하세요. 이번에 동아리연합회에서 정후보로 당선된 응용물리전자학과 16학번 배규범이라고 합니다. [이철헌/리스타트 동아리연합회 부회장] 저는 이번에 부후보로 당선된 경영학과 이철헌이라고 합니다. Q. 공약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철헌/리스타트 동아리연합회 부회장] 저희 공약은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누어지는데요. 첫 번째는 SNS 등을 이용해서 동아리 연합회 내에 소속된 중앙 동아리들이 홍보를 활성화한다는 공약을 갖고 있습니다. [배규범/리스타트 동아리연합회 회장] 두 번째로는 지역 대학들과의 연계를 통한 동아리 연합회 활성화를 목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이철헌/리스타트 동아리연합회 부회장] 세 번째로는요 동아리 연합회 내부에 대한 재정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학우분들이 의구심을 갖지 않으실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서 철저히 공개를 하겠다는 공약을 갖고 있습니다. [이철헌/리스타트 동아리연합회 부회장] 네 번째로는 각 분과별 분과장 제도를 강화함으로써 동아리끼리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철헌/리스타트 동아리연합회 부회장] 마지막 다섯 번째로는요 저희 동아리 연합회에서 사용을 거의 안 하는 회의실을 학우분들께 개방을 해서 휴게실로 사용하시거나 아니면 아직까지 동아리방이 없으신 중동아리 여러분들이 회의실로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공약을 갖고 있습니다. Q. 당선 소감 부탁드립니다. [배규범/리스타트 동아리연합회 회장] 일단 저희를 믿고 뽑아주신 학우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동아리 연합회 이름이 Restart인 만큼 예전보다 훨씬 나은 방법으로 소통을 해나갈 예정이니까요. 이제 믿고 맡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철헌/리스타트 동아리연합회 부회장] 일단 저희를 믿고 뽑아주신 학우 여러분들께 진짜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기존에 있던 동아리연합회에 대해서 여러 가지 생각을 많이 갖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일단 소통을 강조하는 공약을 많이 내세운 만큼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여러분의 답답한 부분들을 최대한 해소해드리고 여러분들의 기대에 미치게끔 동아리 연합회를 잘 이끌어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믿고 뽑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취재: 홍예은 촬영: 최혜민 앵커: 이상철, 정수민 편집: 김서연
[상지뉴스] 2021학년도 수시경쟁률, 민주공영대학으로 출범선언/20.11.09 이미지
[상지뉴스] 2021학년도 수시경쟁률, 민주공영대학으로 출범선언/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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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학년도 수시경쟁률 -민주공영대학으로 출범선언 안녕하십니까 상지뉴스 진행을 맡은 이상철, 정수민입니다. 지금부터 11월 9일 월요일 상지뉴스를 시작합니다. 우리 대학이 2021학년도 수시 모집 지원자 수는 7049명이었습니다. 이중 모집 인원은 1808명으로 총 경쟁률은 3.75 : 1이었습니다. 이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과 비교했을 때 0.21만큼 하락한 수치입니다. 우리 대학은 지난 9월 2021학년도 수시모집을 진행했으며 예체능대학에 실기고사는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치워졌습니다. 현재 11월 20일 수시모집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대학의 2021학년도 수시 모집 전체 경쟁률은 3.75 : 1입니다. 대부분의 학과들은 경쟁률이 1점대 후반에서 7점대 초반까지였습니다. 이중 한의예과는 46.5 :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으며 그다음으로는 임상병리학과가 15.8 : 1, 물리치료학과가 11 : 1로 치열했습니다. 강원지역 내 대학들의 2021학년도 수시 경쟁률은 2.4에서 11.31까지 다양했습니다. 연세대 미래 캠퍼스를 제외한 대학들은 전년도 경쟁률과 비교했을 때 0.12에서 1.19까지 낮아졌습니다. 이중 우리 대학의 경쟁률은 0.21 하락했지만, 전국적으로 학생 수가 5만 명가량 줄어들어 주요 대학의 경쟁률도 0.1에서 5.18까지 일제히 하락한 것을 감안하면 큰 하락세는 아닙니다. 이에 우리 대학의 2021학년도 수시모집은 긍정적이었다는 것이 입학홍보처의 입장입니다. Q. 2020학년도와 2021학년도 수시 경쟁률 비교 2020학년도 우리 대학 수시 경쟁률은 4.10 : 1이었어요. 이제 2019학년도에 3.21 : 1에 비해서 굉장히 높아졌죠. 2019학년도에 강원지역의 다른 대학들이 대부분 2020학년도와 2019학년도에 비해서 경쟁률이 떨어진 것에 비하면 우리 대학은 상승한 그런 결과를 보였습니다. 2021학년도에는 우리 대학 경쟁률 3.90 : 1이에요. 대부분 연세대학교 미래 캠퍼스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강원지역 대학들이 다 경쟁률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큰 폭으로 떨어졌어요. 10%에서 15%, 많게는 20%까지 떨어졌는데 우리 대학은 약 5% 정도가 떨어졌습니다. 그런 거에 비하면 좀 더 양호하다고는 볼 수 있으나 우리 대학의 경쟁률이 다른 대학보다 그렇게 월등히 좋지는 않은 그런 상황이지만 학교가 좀 안정화된다고 하는 그런 관점이 우리 신입생들이나 학부모님들에게 많이 작용을 해서 강원지역의 다른 대학보다는 경쟁률이 좀 덜떨어졌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산술적으로 얘기를 해 보면 수능을 보는 학생이 약 10%가 감소를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경쟁률도 10% 정도 떨어져야 된다 이게 이제 맞는 얘긴데 우리 대학은 5% 정도 떨어졌기 때문에 그래도 전국 다른 대학교들보다는 조금 양호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지만 우리 대학 경쟁률이 사실은 6 : 1 이상이 돼야 해요. 왜 그냥 수시 원서를 여섯 번을 쓰기 때문에 그러나 3.90 : 1뿐이 안 되는 이런 상황들은 앞으로 좀 더 극복해야 될 우리가 좀 노력해야 될 부분이라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3일 오전 11시 우리 대학 본관 5층 및 야외에서 민주 공영 대학 출범식이 진행됐습니다. 정대화 총장, 상지학원 임한열 이사장, 총동문회 오종석 수석 부회장, 이동승 교수 협의회 대표, 제35대 청춘 총학생회 심준보 총학생회장 등 여러 내빈과 원창묵 원주시장, 민병위 강원도 교육감 등이 참석했습니다. 공영 대학이란, 이사회가 공익적인 인사로 구성되고 구성원과의 협의에 기초해 대학을 투명하고 민주적으로 운영하는 대학입니다. 또한 교육혁신과 사회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시민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을 말합니다. 우리 대학은 민주 공영 대학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 지난 3월 통합 상지대를 출범했습니다. 최근엔 재정 지원 제한대학에서 벗어났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본관 입구에 설치된 우리 대학의 미래를 여는 4개의 문인 교육혁신대학, 학생행복대학, 사회협력대학, 민주 공영 대학의 문을 열었고 앞으로 나아간다는 의미로 퍼팅식도 진행했습니다. 우리 대학이 민주 공영 대학으로 발전하기를 바라는 만인의 열망과 우리 대학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만인탑 제막식도 이루어졌습니다. 이 만인탑에는 우리 대학의 발전을 위해 후원해 주신 기부자들의 이름이 새겨진 기념석이 올려졌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취재: 정수민, 홍예은, 이창희 촬영: 정수민, 박진 앵커: 이상철, 정수민 편집: 김서연, 박진
[상지뉴스] 우리 대학, 교육부 상대로 기자회견 열어/20.10.19 이미지
[상지뉴스] 우리 대학, 교육부 상대로 기자회견 열어/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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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대학, 교육부 상대로 기자회견 열어 안녕하십니까 상지뉴스 진행을 맡은 이상철, 정수민입니다.지금부터 10월 19일 월요일 상지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대학 총학생회와 교수 협의회 전국 대학노동조합 상지대 지부 관계자가 교육부 세종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교육부가 대학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비대면 교육 긴급 지원 사업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기 위함입니다. 교육부가 이번 사업을 대학 평가와 연관시켜 우리 대학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기 때문입니다. 교육부는 7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회의 부대의견과 코로나19로 인한 대학의 재정 부담을 고려한 '비대면 교육 긴급지원사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사업 규모는 4년제 대학 기준 총 760억 원으로 대상은 대학 기본역량진단 및 교원의 자율평가 기준 자율개선 대학과 역량 강화대학, 진단 제외 대학 중 누적 적립금이 1천억 원 이하인 대학입니다. 우리 대학은 지난 분기 교육부 보완 평가를 통해 재정 지원 제한대학에서 해제되었지만, 이번 사업 대상에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내년 대학 역량진단평가에서 새로 평가 받기 전까진 여전히 재정 지원 제한대학에 해당되기 때문입니다. Q. 교육부 세종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했다고 들었는데 무슨 내용이었는지, 왜 했는지 설명 부탁드려요.저희가 이제 1학기에 사용한 방역 물품이나 교육비 반환에 대해서 지원을 해주겠다고 최초에 공문이 왔어요. 그리고 사업 시행이 있었고, 어떤 식으로 진행하는지 대략적으로 파악을 했는데 적립금 1,000억 원 이상 학교는 배제하고 지방대나 혹은 학교 인원수에 따라서 가중치를 둬서 1학기에 지원한 것에 대해서 총예산에서 또 분할을 해서 반환을 해주겠다. 이런 식으로 공문이 내려와서 저희 학교는 굉장히 좋은 소식이죠 사실. 1학기에 지원한 거에 대해서 다시 금액 지원이 들어오면 2학기 땐 좀 더 많은 지원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고 학교에 이익 그런 거보다 전에 학생들한테 돌아가는 페이가 커질까 봐 갔어요. 추후에 내려온 공문이 재정 지원 제한대학은 배제한다고 온 거예요. 그래서 "이건 아니다" 재정 지원 제한대학이 배제 될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고 사업 내용을 들어보니까 배제를 하고 진행하는데 이게 온라인으로 그 신청서를 받게 되어 있는데 온라인 신청 코드를 따로 학교마다 지급을 하는데 저희는 안 준 거예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확실하게 의견 표명을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이제 총학생회 주체로 또, 상지대 노동조합분들이랑 교수 협의회랑 도와주셔서 같이 교육부 앞까지 가서 의견을 전파 드리고 기자회견을 하고 해당 관계자를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왔습니다. Q. 이번 기자회견 관련해서 교육부 측이 입장을 낸 것이 있나요?교육부 측이 사전에 입장 표명을 먼저 해버렸어요. 저희가 가기 전에 공문으로 이번 사업은 재정 지원 제한대학은 배제한다는 공문을 수신자를 상지대학교로 해서 보냈어요. 그 뜻은 이제 "너넨 재정 지원 제한대학이니까 신청도 하지 마라"라고 보내놓은 상태였고 가서 의견을 표출할 때만 해도 '행정적인 문제 때문에 힘들 것 같다, 당장 말씀드리기 어렵다' 정도였지 불가능하다는 말은 없으셨거든요. 아직까지도 지금 답변이 안 나오고 있는 상태인데 사실상 교육부가 의견 표명한 건 불가능하다로 표현했다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아요. 등기로 저희가 학교가 온라인 지원이 안 되니까 오프라인으로 어떤 사항을 보내야 되는지는 알고 있어서 그거를 교육부에 보냈는데 등기면 사실상 받고 열어야지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는 구조인데, 그 등기 자체를 거부했다고 지금 들었어요. 그래서 아마 교육부 입장에는 '행정적으로 바꿀 수가 없다 정해진 원칙이니까' 이렇게 나오는 거 같습니다. Q. 이번 사업 미선정과 관련해서 학생들이나 학교 측이 입을 손해가 무엇인가요?사실 손해라고 표현하기에는 좀 그런 게 학교는 사실 어렵긴 하겠지만 재원을 마련해서 학생들한테 지급한 것이고요 그건 너무 당연한 일이었고 학생들 또한 그 지원이 없다고 해서 등록금 반환이나 기타 다른 사항들을 포기할 수 없는 상태예요 사실. 그래서 손해를 봤다고 표현하기보다는 추가적으로 올 수 있는 이득에 대한 게 사라진 거죠. Q. 이번 사업 미선정과 관련해서 후속 조치가 예정되어 있나요?원래대로라면 저희가 가서 시위도 하고 의견 표명을 다시 하고 이래야 되는 게 맞는데,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교육부 자체에서도 만나기 굉장히 꺼려 하는 상태예요. 그래서 시위를 하더라도 그 정도의 명분이 되는 시위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후속 조치는 생각을 하고 있지 않고 있어요. 교육부 앞에서는 협박 아닌 협박을 했습니다. 이번에 마지막으로 보는 거였으면 좋겠다. 선정이 안 되면 다시 와야 될 수밖에 없다고 했는데 보통은 학생들이랑 같이 가서 시위를 하고 의견 협상을 하고 해야 되는데 사실 지금 상황 자체가 그렇게 여유로운 상황만은 아니기 때문에 저희는 교육부의 지원을 받아서 학생들한테 오는 이득보다 저희가 학교에 남아서 학교 측이랑 협상을 해서 얻는 학생들 이득이 훨씬 커요. 저희가 대략적으로 계산을 해봤을 때 인원수가 저희 학교가 적은 편인데도 불구하고 과대하게 생각을 해서 돌아올 비용이 학생 한 분당 5만 원 정도예요. 계산을 해 보니까. 그것보다는 학교 측이랑 이 안에서 계속 얘기를 해서 등록금 반환 관련해서 얘기를 하고 수업 운영방식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안전에 대해서 상의를 하는 게 그 5만 원 보다 가치가 더 크다고 지금 생각을 해서 저희가 외부로 나가는 것보다 지금 학교 측에 치중을 하고 있어요.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취재: 이창희, 정수민 촬영: 성다빈 앵커: 이상철, 정수민편집: 김서연, 박진
[상지뉴스] 7, 8주차 일부 대면 강의 시행/20.10.12 이미지
[상지뉴스] 7, 8주차 일부 대면 강의 시행/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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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8주차 일부 대면 강의 시행 안녕하십니까 상지뉴스 진행을 맡은 이상철, 정수민입니다.지금부터 10월 12일 월요일 상지뉴스를 시작합니다. 우리 대학이 7, 8주 수업부터 일부 수업에 한해 대면 수업을 실시합니다. 학사지원팀은 지난 7일 이 사실을 학사 공지를 통해 밝혔습니다.수업 인원, 전공과 교양수업의 구분, 수업형태에 따라 수업방식을 다르게 적용할 예정입니다. 전공 수업 중 이론 강의의 경우 30명 이하의 강좌는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며, 31명 이상의 강좌는 온라인 수업만 실시합니다. 실습이 포함된 수업에 경우 30명 이하의 강좌는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 31명 이상의 강좌는 실습에 한해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합니다. 실험, 실습, 실기만 있는 전공 수업에 경우 인원에 관계없이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합니다. 교양 수업 중 이론 강의는 전면 온라인 수업을 실시하며, 이론과 실습이 함께 포함된 교양 수업은 실습만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합니다. 실험, 실습, 실기가 포함된 교양 수업의 강의 형태는 전공 수업과 동일합니다. 학사기획팀은 오프라인 수업의 경우 방역지침과 위생수칙을 준수하는 조건하에 담당 교수와 학생들 간 협의하여 이를 결정하고 총장의 허가 하에 실시해야 한다는 전제를 달았습니다. 또한 학사기획팀은 위 사항은 코로나19 감염병 추이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변동 사항이 생길 경우 신속하게 학사 공지를 통해 공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중간고사 실시 계획도 나왔습니다. 3, 4학년의 경우 19일부터 23일까지 1, 2학년의 경우 26일부터 31일까지 학년별로 다르게 시행합니다.시험 형태는 담당 교수에게 결정권을 부여했습니다. Q. 방역지침과 안전 수칙을 지키면서 오프라인 수업을 실시한다는 전제를 달았는데, 안전 수칙 준수와 관련해서 구체적인 지침이 있나요?학과에서 일주일 전부터 네이버나 구글폼으로 학생들한테 자가 건강진단을 실시하고요. 열이 있는지 여부 정도로만 확인하고 수업을 진행할 때는 강의실에 들어가기 전 일단 먼저 열 체크하고 손소독제 하고 마스크 반드시 써야 되고요. 그리고 책상 간 거리 1.5에서 2m 두고 강의실에 2분의 1 이상이 될 수 있게끔 학생 간 거리를 두면서 저희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수업 전에 방역하면서 강의실 전체를 다 소독을 하거든요. 철저하게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 강의를 진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Q. 7, 8주 이후의 대면 강의 여부는 어떻게 되나요?저희가 어제 10월 7일 자로 총장 명의로 학사운영 조치 5차를 다 안내했고요. 거기에는 교양 강좌 같은 겨우엔 이론은 100% 온라인, 실험, 실습, 실기 교과목은 거리 등 개인방역 훈칙을 두면서 대면 수업을 할 수 있게끔 하고 있고요. 전공 같은 경우에는 30인 이상과 30인 이하로 구분을 해서 30인 이하 이론 강좌는 온/오프라인 병행, 그다음에 실험, 실습, 실기 교과목도 온/오프라인 병행, 60인 이상 강좌도 이론은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는 걸로 학사운영 조치를 안내했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취재: 이창희 촬영: 성다빈 앵커: 이상철, 정수민편집: 김서연, 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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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뉴스] 코로나 19로 인한 대학 생협 피해 발생/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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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19로 인한 대학 생협 피해 발생 안녕하십니까 상지뉴스 진행을 맡은 이상철, 정수민입니다. 지금부터 9월 28일 월요일 상지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대학생활협동조합들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매출이 70% 감소했습니다. 이에 우리 대학 생협 측은 고용유지지원금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10월 중순경 지원이 중단됩니다. 일부 대학에선 휴업, 직원 급여 30% 감축, 임시직 재계약을 하지 않는 등의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한국대학생활협동조합연합회에 따르면 올해 캠퍼스의 매출이 평균 80%가량 급감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수업이 진행됨으로써 이용하는 학생들이 급감했기 때문입니다. 대학 생협에 일부 매장은 휴업을 하거나, 축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대학 내에 생협의 수입원은 매점, 카페, 서점, 식당이 있습니다. 우리 대학 학생보다는 평생교육원을 수강하는 학생이 매출의 10%를 차지했으며, 올해 초 진행되었던 1,000원의 아침밥 등을 합쳐도 매출액이 전년 대비 30%밖에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안경점과 복사점의 경우 자영업자이며, 대학 생협 매장이 아닌 민업 위탁 매장입니다. 때문에 안경점과 복사점은 대학 생협보다 더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Q. 코로나19로 인해 대학 생협의 작년과 올해의 매출을 비교하면 얼마나 차이가 큰가? [조형선/생협 팀장] 절대 비교를 했을 때 70% 정도 줄었고요. 30% 정도 매출이 나오고 있는 상태예요. 30%도 사실 학생들이 많이 와서 그런 것이 아니라서..(힘든 상황입니다) 저희가 애초에 학생들 복지 차원에서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학생지원부와 협업을 통해 유치했는데, 아침에 학생들이 천 원만 제공을 하면 국가에서 천 원, 학교에서 천 원으로 해서 삼 천 원으로 저희가 진행을 했습니다. 학교에서 HRD 평생교육 수강생들이 많이 늘어 가지고 (다른 학교들보다는 낫다) Q. 현재 상황을 어떻게 이겨내고 계신가요? [조형선/생협 팀장] 저희가 고용유지지원금이라고 해서 현장에 계신 분들 휴직이라든지 시간을 줄이고 지원금을 받아 대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가장 좋은 것은 빨리 이 코로나 사태가 안정이 돼서 학생들이 오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거고요. 고용유지지원금도 6개월로 한정되어 있어서 11월 중순이 되면 지원 기간이 종료가 돼요. 그러면 이제 그 이후에는 무급휴가로 대체해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청하기를 안경점과 복사점을 카드뉴스로 홍보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이 자리를 빌려... (영상으로든 부탁드립니다) 학교에서는 이 이상을 저희한테 해줄 수는 없는 것 같아요. 학생들이 대학 생협에 도움이 되어주고 싶은 생각이라면 최대한 학내에서 소비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캠페인을 한다고 한다면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취재: 김혜영, 이창희 촬영: 최혜민 앵커: 이상철, 정수민 편집: 김서연, 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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